한일시멘트는 일반인이 가정내 보수공사용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
25kg 짜리 소포장의 즉석시멘트 "가정용 레미탈"를 개발, 다음달부터 판매
한다고 24일 발표했다.

이 제품은 시멘트와 모래가 미리 섞여져 있어 현장에서는 물만 부어 바로
사용하는 드라이 모르타르형 시멘트로 간단한 미장작업과 벽돌쌓기 작업이
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.

이에따라 미장기술이 없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.

한일시멘트는 "한일 레미탈"이라는 브랜드로 일반 건재상이나 할인점 등을
통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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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 회사 관계자는 "이 제품을 사용하면 작업자가 시멘트와 모래 등 작업
    재료를 따로구할 필요가 없고 남은 시멘트도 재사용할 수 있다"고 설명했다.

    < 이익원 기자 [email protected] >


    (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5일자 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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